뜨뜻한게 좋다냥 🔥

안녕하세요
마루 누리 언니 디비입니다
요즘 날씨가 너무너무 너무 더워요
그런데 말입니다
누리는...

?????????????????

얼굴은 따땃 몸은 시워언...
뭐지

????

누리가 책장에 앉아서
창문 밖을 보는 걸 좋아해서
(방충망은 철사로 된 방충망이라 아주 질겨요)
아빠가 편백 원목으로 전용 숨숨집을 만들어 주셨는데요
이 더운 여름날에도
아주 애용한답니다...ㅋㅋㅋ

저 집에서도 배 만져주면
아주 좋아하는 누리 쨩

배를 샥샥샥샥
문질문질 해주면
구르고 구르고 굴러

다리를 촥 벽에 올리고
햇빛을 즐깁니다...
ㅋㅋㅋㅋㅋ

이렇게 창문 밖도 한 번씩 봐주고요
ㅋㅋㅋㅋ
낮잠도 조금 자다가
맘마 먹고, 쉬 싸고, 스크레쳐 좀 하다가

터널에도 한 번씩 들어가 줘요
ㅋㅋㅋㅋ
요즘은 가족들이 옆에 있으면
더 좋아하는 우리 누리
(고마워 적응 잘해줘서🧡)

엄마랑 아빠가 사무실에 있으면
들어와서 이곳저곳 탐험하다가
택배 보내려고 한편에 놓은 박스에도
들어가네요
ㅎ_ㅎ
(엄마가 누리가 들어갈까 봐 미리 천으로 덮어놨데요)
ㅋㅋㅋㅋㅋㅋㅋ

우리 멍냥이들 사고 쳐도 좋으니...
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자
제바알~~
🔥여름 잘 지나가 보자 우리 아자아자🔥

오늘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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